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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야(鏌鎁) (완결)

저자명 윤희원
출판사명 마야&마루
판형 128*188
페이지수 上 369p, 下 392p
장르 로맨스
권 수 총2권(완결)

혼란의 시대.

강대한 우(旴)가 나락으로 떨어지며 

칠체(柒締)로 묶인 일곱 개의 제후국이 탄생하매

새 시대의 서막이요, 그 중심엔 사주(四洲)가 있었으니. 

 

“정체가 뭐냐, 꼬마.”

 

볼품없는 몸뚱이에 처연한 눈빛을 하고서

녹슨 검으로 한바탕 검무를 펼쳤던 아이.

어느새 현엽의 눈과 마음을 온전히 앗아 간 여인, 류단.

 

“미천한 내가 존귀한 이름을 불러도 되나요?”

 

새 시대, 천하를 통일할 사주의 태황.

처음 본 순간부터 오로지 따를 수밖에 없었던

모든 것을 놓았던 류단의 몸과 마음의 주인, 현엽.

 

“현이 우의 멸망의 시발점…….”

 

처참한 삶에서 구제해 준 그는 애초에 저를 죽인 자였다.

나락으로 떨어진 삶이 모두 그 때문이었다.

 

“조금만 기다려 줘요. 저 달이 지기 전 돌아갈 테니까.”

 

칼날을 볼 수 없는 막야처럼 불투명한 미래.

세상 전부가 되어 버린 현엽을 향해

류단의 처연한 검무가 펼쳐진다.

 

 

가격 : 18,000원 (각 9,000원)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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